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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알아야 할 영양제 가이드

On August 24, 2015

메르스의 여파로 면역력이 화두가 되면서 영양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영양제는 성장기 아이에게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는 역할을 하지만 워낙 종류가 많아서 어떤 제품을 먹여야 할지, 구입 시 어떤 걸 살펴야 할지 잘 모르는 게 사실. 영양제 선택으로 고민하는 엄마를 위해 잘 고르는 요령부터 선배맘들의 추천 제품까지 꼼꼼히 정리했다.


● 영양제 바로 알기
엄마라면 아이에게 한두 개쯤 꼭 챙겨 먹이는 것이 바로 어린이 영양제.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고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어 챙겨 먹여야 안심이 된다는 엄마들이 많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조사한 2014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매출 규모는 총 1조 7920억원으로 매년 20~30% 정도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어린이 영양제의 증가세에 비해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하는지, 어떤 성분이 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지 등을 제대로 알고 선택하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 영양제는 말 그대로 우리 몸에 영양분을 보충하기 위해 여러 종류의 영양소를 혼합 가공한 의약품및 식품을 말한다.

약이 아닌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 식생활에서 결핍될 수 있거나 따로 섭취할 때 효과가 좋은 영양소 위주로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복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정 기간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면 식욕도 좋아지고 피곤한 증상이 개선되면서 성장에 도움이 된다.
단, 아이에게 영양제를 먹일 때는 엄마가 임의로 판단해 먹이기보다 소아청소년과를 찾아 진찰과 간단한 혈액검사를 통해 부족한 영양소를 확인한 다음 가장 필요한 영양성분부터 선택해 먹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Q 영양제 꼭 먹여야 하나요?
평소에 골고루 잘 먹고 잘 자라는 아이는 굳이 영양제를 먹일 필요가 없다. 그러나 먹는 양이 너무 적거나 편식이 심하거나 오랫동안 장염을 앓았거나 성장 속도가 더딘 아이라면 영양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

Q 언제부터 먹이는 것이 효과적인가요?
음식 섭취량이 적거나 장이 약하고 잦은 설사 등으로 영양소 흡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아이의 경우 연령에 상관없이 먹일 수 있다.
분말, 과립, 시럽 형태의 영양제 중 선택해 물이나 분유, 이유식 등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Q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성분을 알려주세요.
최근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되면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 유산균은 아이의 면역 기능을 강화하고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준다. 따라서 장 건강에 도움을 주려면 균주의 종류나 수를 정확히 배합하여 건강기능식품으로 나온 유산균제를 꾸준히 섭취하는 게 좋다. 칼슘은 아이들의 뼈와 치아 형성, 성장 발달을 위해 필요하다. 한창 자랄 시기에 칼슘이 부족하면 성장에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영양제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돕고 뼈의 정상적인 발육을 위해 필요한 영양소. 햇빛을 쬐면 체내에서 합성되지만 집이나 어린이집, 유치원 등 주로 실내에서 생활하는 아이라면 따로 복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아미노산은 위액을 분비시키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식욕과 성장을 돕고, 아연은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아이의 성장 발달에 도움을 준다.

Q 아이가 단맛 나는 영양제를 좋아하는데 자주 먹여도 괜찮을까요?
영양제 성분이 몸속으로 들어가면 분해되어 대사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아이들은 외부 물질에 대한 간과 신장의 대사 기능이 미숙해 영양제를 과잉 복용하면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정해진 용량만 먹이고 단맛 때문에 밥맛이 떨어질 수 있으니 식후에 주는 것이 좋다.

Q 여러 가지 영양제를 동시에 먹여도 될까요?
건강기능식품을 여러 가지 먹이는 경우가 있는데 성분이 과잉 섭취되거나 서로 흡수를 저해하지 않는다면 두 가지 이상 먹여도 별 문제없다.
하지만 동시에 이것저것 복용하는 것보다는 내 아이에게 확실히 부족하다고 진단된 1~2종류의 영양이 강화된 제품을 몇 개월 주기로 바꿔 먹이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 ​연령별&증상별 맞춤 영양제

· 생후 3개월 이상
모유수유를 오래하면 아이에게 철분과 비타민 D가 부족해지기 쉽다. 비타민 D는 가루 타입과 오일 타입으로 나뉘는데, 가루 타입은 물에 녹여서 아이 입안에 조금씩 묻혀서 먹이고 오일 타입은 수유할 때 엄마의 유두에 묻혀서 먹이면 된다. 단, 비타민 D는 지용성으로 과잉 섭취하지 않게 주의한다. 비타민 D는 과잉 섭취 시 칼슘혈증, 고칼슘뇨증, 신장결석 등 칼슘 조절 이상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또 장은 우리 몸에서 가장 늦게 발달하기 때문에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정장제를 먹여도 좋다.

· ​돌 이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아이라도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아니므로 종합비타민제가 무난하다. 또 입맛이 떨어져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라면 철분이 함유된 제품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 ​단체생활을 시작할 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면서부터 감기를 달고 사는 아이들이 많은데 이는 면역력이 낮기 때문.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제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체력을 많이 소모하는 시기이므로 감기 예방 및 빠른 회복을 위해 비타민 C·E 등 항산화제를 섭취하면 도움이 된다. 아연을 미량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코, 입으로 침투하는 바이러스를 막아주므로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 ​장염에 잘 걸리는 아이 
장염에 잘 걸리는 아이는 대개 장이 약하고 항생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잦으므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제를 먹여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게 좋다.
장 속에는 유해한 균과 유익한 균이 서로 공존해 무리 지어 점점 커지는 속성을 갖고 있다. 따라서 유해균이 있던 자리를 유익균인 유산균이 대체할 수 있도록 유산균이 많이 든 제품을 고를 것. 유산균은 장뿐 아니라 몸을 전반적으로 건강하게 해주는 데 필수적이다. 알레르기성 질환인 아토피피부염, 비염, 천식에 도움이 되고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의 면역력을 높여준다.

· ​아토피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아이
아토피피부염은 외부 물질에 과민하게 반응해 피부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불안정한 면역체계가 주원인. 이때 장내 유익균인 유산균제를 섭취하면 장내 산도를 높여 유해균과 부패 산물을 억제하고 면역물질을 생성해 아토피피부염을 개선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 C나 아연, 알파리놀렌산, 감마리놀렌산, EPA, DHA를 섭취하면 면역력이 높아져 증상을 호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 ​잘 안 먹고 허약한 아이
마그네슘과 아연이 함유된 미네랄제제, 아미노산이 함유된 종합비타민은 밥을 잘 먹지 않는 아이에게 추천할 만하다.
몸에 맞는다면 홍삼이 함유된 양한방 복합 어린이 영양제를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홍삼의 사포닌 성분이 식욕을 돋우고 인스턴트식품을 좋아하는 아이의 입맛을 개선시켜준다. 어린이집 등 단체생활을 시작하는 아이의 면역력을 기르고 신체 활동으로 지친 아이의 피로를 해소하는 데도 좋다.
단, 아이가 속열이 많은 체질이라면 전문가와 상담 후 복용하도록 한다.


● ​올바른 영양제 선택법

1. 인증마크를 확인한다
식약처의 인정을 받아 국내에 유통 및 판매되는 모든 건강기능식품에는 제품 앞면에 건강기능식품 마크와 ‘건강기능식품’이란 문구를 반드시 표시하게 돼 있다.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이라고 해서 별도 인증 과정이 있는 것은 아니며, 기존의 건강기능식품과 동일한 인증 절차가 이뤄진다. 식약처가 운영하는 건강기능식품 사이트(www.foodnara.go.kr/hfoodie), 식품나라(www.foodnara.go.kr),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www.hfood.or.kr) 등에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기능성 정보와 선택 요령 등을 알아볼 수 있다.

2. 아이에게 필요한 영양소인지 따져본다
제품 설명에 기재된 기능이 아이에게 먹일 목적과 일치하는지 확인한다. 또한 아무리 우수한 제품이라도 아이 월령에 알맞은 용량만 먹여야 한다.
제품 뒷면에 기재된 주의 사항과 성분표시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제품의 원재료명과 함량이 광고 문구와 같은지도 체크할 것.
기술력을 갖춘 믿을 수 있는 기업의 임상 연구를 통해 효과가 확인된 영양제를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

3.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을 고른다
아이들에게는 어린이용으로 나온 건강기능식품을 먹이는 게 기본이다. 용량이나 성분 함량이 성인 기준으로 제조된 것은 오용될 우려가 있기 때문.
가령 여성호르몬 역할을 하는 대두이소폴라본이 다량 함유된 성인 여성용 영양제를 유아에게 오래 먹이면 성조숙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 ​우리 아이 피부면역을 위한 BYO 피부유산균 CJLP-133

국내최초! 피부면역을 위한 유산균
정상적인 면역기능이 무너지면 면역체계가 과민반응하게 되어 알레르기, 피부가려움 등이 발생한다. CJ 제일제당에서 7년여 연구 끝에 선보인 BYO 피부유산균 CJLP-133은 장 건강은 기본, 피부면역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국내 최초로 식약처로부터 인증 받았다.

장건강은 기본, 피부가려움 개선효과 확인
김치에서 발견한 식물성 유산균으로, 총 3500여 개의 유산균 중 피부가려움 개선에 효과가 있는 133번째 균인 ‘CJLP-133’이 바로 그것.
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팀은 CJLP133이 피부가려움 증상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2011년부터 피부 가려움 진단을 받은 12개월~13세 어린이 83명을 대상으로 12주간 CJLP133을 섭취하게 한 결과 피부 가려움 증상 심화 정도를 점수화한 지수가 27.6점에서 20.4점으로 낮아진 것. 소장까지 살아서 도달할 정도로 생존력이 강해 장 불편감, 배변 활동 개선 등 정장 기능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부모의 마음으로, 화학적 첨가물 없는 유산균
유산균은 원래 무향, 무취라는 사실. CJLP133은 부모의 마음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피부면역과 장건강을 위해 화학적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았다.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포도당으로 단맛을 내 누구나 안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100억마리 김치유산균
분말 그대로 먹거나 우유 등 음료에 타 먹으면 하루 100억 마리의 유산균을 손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스틱 타입으로 낱개 포장되어 휴대도 간편하다.
전국 코스트코와 대형마트, 인터넷 오픈마켓에서 판매하고 있다.
가격 3만7900원(20일분), 4만5000원(30일분) 문의 080-288-9988, www.cj.co.kr




◈ ​아이들의 발달 상황에 따른 맞춤 유산균 베베쿡 프로바이오

60억 생균에 필수 영양을 더한 2중 기능성 유산균
아이의 장 건강은 물론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베베쿡 아기생활연구소와 프로바이오틱스 권위자인 지근억 교수 연구팀이 공동 연구 개발한 제품.
내산성 및 내담즙성 비피도박테리움의 분리 방법 등 7개의 특허를 획득했으며, 한국과 미국에서 특허받은 B.BGN4균과 B.BORI균이 함유돼 있다.
위산과 담즙산에 강한 특허받은 6종의 유산균이 60억 마리 이상 들어 있으며, 캡슐에 넣거나 코팅하지 않아도 장까지 무사히 도달하며 잘 정착한다.
여기에 각 아이들의 발달 상황에 맞춰 필요한 영양소를 추가해 장을 튼튼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아이의 성장 발달에도 효과적.

생후 4개월부터 섭취가 가능한 ‘프로바이오 베베’는 세포를 성장시키고 면역력 향상에 좋은 아연을 추가하고, 실내활동을 많이 해 비타민 D가 부족한 아이를 위한 ‘프로바이오 썬’은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해주는 비타민 D와 시너지를 내도록 보조성분으로 칼슘을 추가했다.
또 고기류를 잘 먹지 않아 철분이 부족한 아이를 위한 ‘프로바이오 에프’는 혈액 생성에 도움이 되는 철분을 보강하고 보조성분으로 비타민 C를 추가해 영양밸런스를 맞췄으며 임산부는 물론 온 가족 모두 섭취 가능한 ‘프로바이오 패밀리’는 피로회복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 B·C를 추가했다.
베베, 에프, 썬 3종은 전국 대형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 1만6900원 문의 1588-2655, www.bebecook.com




◈ ​쑥쑥 자라는 우리아기 건강지킴이 일동후디스 초유밀플러스&비오타민

초유밀플러스
분만 직후 분비되는 젖소의 초유 성분을 담은 제품으로 다양한 기능성 성분과 영양을 함유했다. 사계절 자연 방목한 건강한 젖소의 초유농축유청단백이 주성분. 초유면역성분 IgG, 성장인자 IGF는 물론 두뇌 발달 성분인 DHA와 스핑고마이엘린, 포스파티딜콜린, 성장 발달에 필수적인 비타민 B6·C·D·E, 비오틴, 엽산, 아연 등 각종 영양 성분을 균형적으로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간편한 스틱 포장으로 하루 2~4회 분유나 이유식,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초유밀 플러스 1단계는 생후 12개월까지, 2단계는 12개월~9세까지 섭취.
가격 1·2단계 각 2만800원(100g) 문의 02-2049-2000, www.foodis.com

비오타민
미숙한 아이의 장 건강을 위해 유산균 3종과 비피더스균 등 프로바이오틱스 4종에 장내 유익균 증식을 돕는 프락토올리고당 및 유당소화를 돕는 락타아제까지 배합한 유산균제. 위산이나 담즙에도 무사히 살아서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는 유포자성 유산균을 이용하고, 면역 특허 유산균과 장내 유익균의 90%를 차지하는 비피더스균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뿐 아니라 초유 성분인 lgG와 락토페린, 면역력에 좋은 비타민 D3 및 아연, 비타민 B군, 비타민 C, 칼슘 등 비타민 미네랄 7종을 함유하여 아기의 성장 발달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고루 채워준다.
가격 2만2800원(100g) 문의 02-2049-2000, www.foodis.com




◈ ​장은 튼튼하게, 면역력은 강하게! 에프앤디넷 락피도엘&락피도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함유
아이의 장 건강을 위한 신바이오틱스 제품으로 인체에 유익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과 함께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유해 장 도달률과 정착력이 높은 것이 특징. 또한 대장에서 활동하는 비피도박테리움과 소장에서 활동하는 락토바실러스를 모두 함유해 장 건강을 전반적으로 개선시킨다.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지근억 교수 연구팀이 연구 개발한 제품으로, 건강한 한국인 어린이의 장에서 분리해 제품화에 성공한 비피도박테리움 BGN4와 비피도박테리움 BORI 특허 균주를 이용해 한국인에 맞게 설계했다.

삼성의료원과 세브란스 병원의 임상시험을 통해 이 균주들이 아토피성 습진을 완화하고, 로타바이러스성 장염으로 인한 설사 기간을 단축시킨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락피도엘은 15개월 미만 영아, 락피도는 15개월~13세 미만 아이에게 추천. 낱개 포장된 분말 제품으로 하루에 1포씩 섭취하면 된다.
가격 락피도엘 2만4000원(30포), 4만5000원(60포) / 락피도 2만9000원(30포), 5만4000원(60포) 문의 080-430-2233




◈ ​양·한방 복합 성분을 고루 담았다! 녹십자 티라노 골드

공룡 모양에 과일의 향과 맛을 더한 유아용 영양제
양·한방 복합 어린이 종합영양제로 아이들은 균형적인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성장 발육에 꼭 필요한 12가지 필수비타민과 미네랄을 담았다. 또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하고 허약한 기를 보강하는 생약 성분인 홍삼, 작약, 황기 등을 복합 처방했다. 티라노 골드는 어린이 영양제 중에서 홍삼이 함유된 유일한 제품으로 씹어 먹는 추잉정이다.

홍삼은 한방에서 꼽는 기를 보충하는 대표적인 약재. 다른 삼에 비해 유효 사포닌의 함량이 높고 제조 과정에서 안정성과 소화 흡수, 유효 활성도가 증가되는 장점이 있다. 홍삼 특유의 냄새와 맛 때문에 아이들이 거부감을 갖지 않게 녹십자 티라노 골드는 제품 형태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라노 공룡 모양으로 만들고 딸기(분홍색), 포도(연두색), 오렌지(주황색)의 맛과 향을 더했다. 총 120정으로 하루 2회 복용.
가격 3만원(60일분) 문의 031-260-0033


메르스의 여파로 면역력이 화두가 되면서 영양제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영양제는 성장기 아이에게 부족한 영양소를 채워주는 역할을 하지만 워낙 종류가 많아서 어떤 제품을 먹여야 할지, 구입 시 어떤 걸 살펴야 할지 잘 모르는 게 사실. 영양제 선택으로 고민하는 엄마를 위해 잘 고르는 요령부터 선배맘들의 추천 제품까지 꼼꼼히 정리했다.

Credit Info

기획
김은혜*이원지
취재
지은경(프리랜서)
사진
성나영
일러스트
경소영
감수
김영훈(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소품제작
이규엽
제품협찬
CJ(www.cj.co.kr), 녹십자(031-260-9300), 베베쿡(www.bebecook.com), 일동후디스(www.foodis.com), 에프앤디넷(080-430-2233)

2015년 08월호

이달의 목차
기획
김은혜*이원지
취재
지은경(프리랜서)
사진
성나영
일러스트
경소영
감수
김영훈(의정부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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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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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www.cj.co.kr), 녹십자(031-260-9300), 베베쿡(www.bebecook.com), 일동후디스(www.foodis.com), 에프앤디넷(080-430-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