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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열에 대한 찬사 미리보기

On June 19, 2020

엑소 찬열만이 보여줄 수 있는 청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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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에 등장하는 007 시계. 강하면서도 가벼운 그레이드 2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와 메시 브레이슬릿, 빈티지한 디자인의 ‘트로피컬’ 브라운 알루미늄 베젤 링과 다이얼을 탑재한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42mm 1천만원대 오메가 제품.

<007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에 등장하는 007 시계. 강하면서도 가벼운 그레이드 2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와 메시 브레이슬릿, 빈티지한 디자인의 ‘트로피컬’ 브라운 알루미늄 베젤 링과 다이얼을 탑재한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42mm 1천만원대 오메가 제품.

  • <007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에 등장하는 007 시계. 강하면서도 가벼운 그레이드 2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와 메시 브레이슬릿, 빈티지한 디자인의 ‘트로피컬’ 브라운 알루미늄 베젤 링과 다이얼을 탑재한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42mm 1천만원대 오메가 제품.<007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에 등장하는 007 시계. 강하면서도 가벼운 그레이드 2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와 메시 브레이슬릿, 빈티지한 디자인의 ‘트로피컬’ 브라운 알루미늄 베젤 링과 다이얼을 탑재한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42mm 1천만원대 오메가 제품.
  •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폴리싱 처리된 블루 세라믹(ZrO2) 다이얼과 역회전 방지 베젤을 장착했으며 오직 2천018피스만 한정 제작되는 올림픽 게임 컬렉션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평창 2018 리미티드 에디션 8백만원대 오메가 제품.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폴리싱 처리된 블루 세라믹(ZrO2) 다이얼과 역회전 방지 베젤을 장착했으며 오직 2천018피스만 한정 제작되는 올림픽 게임 컬렉션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평창 2018 리미티드 에디션 8백만원대 오메가 제품.
  • (왼쪽부터) <007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에 등장하는 007 시계. 강하면서도 가벼운 그레이드 2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와 메시 브레이슬릿, 빈티지한 디자인의 ‘트로피컬’ 브라운 알루미늄 베젤 링과 다이얼을 탑재한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42mm 1천만원대 오메가 제품. 스테인리스 스틸 및 18캐럿 세드나™ 골드 크로노그래프의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크로노미터 크로노그래프 44mm 1천만원대 오메가 제품.(왼쪽부터) <007 노 타임 투 다이(No Time To Die)>에 등장하는 007 시계. 강하면서도 가벼운 그레이드 2 티타늄 소재의 케이스와 메시 브레이슬릿, 빈티지한 디자인의 ‘트로피컬’ 브라운 알루미늄 베젤 링과 다이얼을 탑재한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 크로노미터 42mm 1천만원대 오메가 제품. 스테인리스 스틸 및 18캐럿 세드나™ 골드 크로노그래프의 씨마스터 다이버 300m 오메가 코-액시얼 마스터크로노미터 크로노그래프 44mm 1천만원대 오메가 제품.
  • 티크 패턴의 블랙 다이얼, 6시 방향의 날짜창, 블랙 가죽 스트랩의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150m 오메가 코-액시얼 GMT 43mm 9백만원대 오메가 제품.티크 패턴의 블랙 다이얼, 6시 방향의 날짜창, 블랙 가죽 스트랩의 씨마스터 아쿠아테라 150m 오메가 코-액시얼 GMT 43mm 9백만원대 오메가 제품.

엑소 찬열의 새로운 화보가 공개됐다.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오메가와 함께 한 화보 속 찬열은 우리가 알던 찬열과 조금 다른 모습이다. 진중하고 날카로운 눈빛에선 성숙미가 느껴지고, 흩날리는 물방울과 포즈에선 청량함과 여유가 엿보인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찬열은 열정적이고 성실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그는 대선배인 이선희의 신곡을 피처링하며 긴장하고 고민했던 비화를 비롯해 개인적인 고민과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솔직하게 전했다. 찬열의 화보와 두 가지 버전의 커버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엑소 찬열만이 보여줄 수 있는 청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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