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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Backpack

On November 13, 2015

일단 둘러메면 두 손이 편해진다. 넓고 알뜰한 수납공간은 소지품을 안전하게 지켜주며 디자인은 무궁무진하다. 어떤 가방보다 실용적이며 활용도 높은 12가지 브랜드의 백팩을 한곳에 모았다. 소재, 크기, 필요에 따라 세심히 따져 구비하면 여행 시는 물론 일상생활의 질까지 높여줄 것이다.

 



(왼쪽부터) 단단한 가죽 위로 레오퍼드 패턴이 가미된 백팩 가격미정 코치, 클래식한 카무플라주 패턴의 방수 백팩 9만5천원 허쉘 서플라이, 미니멀한 디자인의 가죽 백팩 42만8천원 만다리나 덕 제품.



Coach

(왼쪽부터) 부드럽고 유연한 카프 가죽 소재 백팩으로 측면에는 소지품을 쉽게 꺼낼 수 있는 지퍼가 달려 있다. 95만원·일러스트레이터 게리 베이스먼의 흘러내리는 듯한 반항적인 레오퍼드 패턴이 인상적인 백팩으로 단단한 페블 가죽으로 제작되었다. 가격미정·단순한 디자인의 백팩이지만 내부에는 휴대폰과 같은 소지품을 위한 다양한 수납공간을 구비하고 있다. 80만원.



Incase

(왼쪽부터) 내·외부의 다양한 수납공간과 견고한 소재, 깔끔한 디자인으로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다. 16만5천원·파손되기 쉬운 전자기기 특히 카메라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내구성을 겸비한 백팩이다. 13만5천원·전면에 검은색 메시 포켓 외 다양한 수납공간과 휴대폰이나 플레이어를 꽂고 이어폰을 뺄 수 있는 공간 등 실용적인 디테일이 눈에 띈다. 9만8천원.



Mandarina Duck

(왼쪽부터) 스피커 모양을 본뜬 독특한 디자인으로 하단에는 비를 막아주는 레인 커버가 부착돼 있다. 52만8천원·15인치 크기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으며 그 외에도 크고 작은 다양한 수납공간을 구비한 실용적인 백팩이다. 42만8천원·날렵한 두께의 백팩으로 등판의 푹신한 쿠션이 편안한 착용감을 보장한다. 59만8천원.



B L C

(왼쪽부터) 단순한 디자인에 경쾌한 색상으로 생동감을 더한 백팩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5만9천원·다양한 크기와 용도의 포켓과 4번에 걸친 하이글로시 코팅으로 내구성을 높여 실용적인 제품이다. 9만9천원·외부에 드러난 포켓 외에도 내부에 작은 소지품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메시 포켓 등 현실적인 수납공간을 겸비한 백팩으로 간단한 배낭여행에 적합하다. 21만9천원.



Samsonite

(왼쪽부터) 다양한 내부 포켓이 실용적이며 가죽 소재의 심플한 디자인이 수트와도 잘 어울린다. 57만8천원·14인치 노트북 수납이 가능하며 단정한 디자인의 백팩으로 소가죽과 단단한 나일론 소재가 조화롭다. 37만8천원·볼펜, 노트북 등 목적에 따른 차별성 있는 수납공간과 가방 바닥면의 마모 방지 가죽 디테일에서 세심함이 느껴진다. 37만8천원.



Calvin Klein Jeans

(왼쪽부터) 악어가죽처럼 가공한 소가죽을 전면에 사용해 디자인이 고급스럽다. 24만8천원·브랜드 로고를 넣은 매끈한 스트랩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내부에는 다양한 용도의 수납공간이 있다. 21만8천원·가방 아래를 둘러싼 두꺼운 방수 소재가 물은 물론 마모까지 든든하게 막아준다. 23만8천원.



A.P.C.

(왼쪽부터) 면과 나일론 혼방 캔버스 소재로 생활 방수가 가능하며 세련된 메탈 버클과 지퍼 디테일이 감각적이다. 32만8천원·광택감 있는 원단에 다이아몬드 패턴의 스티치를 넣은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가격미정·대리석 마블링을 본뜬 워싱 데님 소재를 사용한 심플한 형태의 백팩이다. 29만8천원.



Poler Stuff

(왼쪽부터) 브랜드 내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의 백팩으로 나뭇잎 일러스트 패턴으로 생기를 더했다. 6만9천원·가방 전면과 측면의 주머니에 작은 소지품을 편리하게 수납할 수 있으며 작고 가벼워 활용도가 높다. 11만5천원·가방 윗부분을 접거나 말아 버클로 고정하는 디자인의 백팩으로 외부 디테일은 줄이고 내부 수납공간을 강화해 깔끔하다. 가격미정.



Herschel Supply

(왼쪽부터) 일상에서 메기 부담 없는 중간 사이즈의 백팩으로 정감 있는 디자인이 돋보인다. 13만9천원·타폴린 방수 소재와 지퍼를 사용해 전자기기 등의 소지품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다. 9만5천원·브랜드 내 가장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600데니어의 폴리에스테르 원단을 사용해 튼튼하다. 6만5천원.



Patagonia

(왼쪽부터) 100%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만든 백팩으로 신체 구조를 고려해 디자인된 어깨끈이 편안하다. 10만8천원·내부에는 15인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 외 다양한 크기의 포켓이 있어 일상에서 활용 가능하다. 12만5천원·600데니어의 폴리에스테르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다양한 수납공간을 더해 실용적이다. 15만8천원.



Beanpole

(왼쪽부터) 지퍼와 가죽 버클이 부착된 이중 잠금 형태로 내부 소지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31만8천원·가방 내·외부 실속 있는 수납공간을 탑재한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백팩이다. 25만8천원·실용성을 강조한 심플한 디자인의 백팩으로 몸으로 전해지는 충격을 완화해주는 내부 안감과 가벼운 무게가 장시간 착용해도 부담이 없다. 31만8천원.



The North Face

(왼쪽부터) 얇은 방수 코팅 소재로 가벼우며 전면과 측면에 입체적인 포켓을 더해 구조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가격미정·가벼운 소재와 가방끈의 에어메시 소재가 어깨의 부담을 덜어준다. 9만8천원·생활 방수 소재를 사용한 비교적 작은 크기의 백팩으로 짐이 적은 간단한 외출 시 활용하기 좋다. 19만8천원.

일단 둘러메면 두 손이 편해진다. 넓고 알뜰한 수납공간은 소지품을 안전하게 지켜주며 디자인은 무궁무진하다. 어떤 가방보다 실용적이며 활용도 높은 12가지 브랜드의 백팩을 한곳에 모았다. 소재, 크기, 필요에 따라 세심히 따져 구비하면 여행 시는 물론 일상생활의 질까지 높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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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EDITOR
김재경

2015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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