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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OUTDOOR BRAND

On June 04, 2015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이 왔다. 뭐든 챙기고 일단 떠나야 할 때다. 산으로 떠날 계획이라면 이번 게이트 폴더를 반드시 펼쳐보라.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겸비한 국내외 아웃도어 브랜드 8가지를 모았고 소개와 함께 브랜드의 진가를 단박에 알아챌 수 있는 아이템들도 함께 진열했다. 일상생활에서도 어색함이 없을 정도로 감각적인 아이템들이 아웃도어 브랜드의 진화를 보여주고 있다.

(왼쪽부터) 커다란 측면 포켓이 달린 검은색 배낭 11만5천원 폴러 스터프, 합금으로 만든 검은색 등산용 스틱 16만5천원 몽벨, 검은색 스틸 텀블러 가격미정 파타고니아 제품.


THE NORTH FACE
노스페이스는 우리에게 꽤 친숙한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다. 아웃도어 장비보다는 주로 첨단 소재의 의류 위주로 출시한다. 테크니컬 라인과 함께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입기 좋은 트렌디한 디자인의 화이트 라벨도 진행해 선택의 폭이 넓다.

1. 산 일러스트가 그려진 푸른색 스틸 수통 가격미정.
2. 가벼운 착용감의 회색 스니커즈 14만5천원.
3. 다양한 수납공간의 감색 백팩 14만3천원.
4. 에스닉한 패턴의 반다나 가격미정.
5. 바랜 듯한 색감의 버킷 해트 4만8천원.
6. 브랜드 로고와 슬로건이 들어간 스틸 머그잔 가격미정.
7. 빈티지한 카무플라주 패턴의 회색 팬츠 13만8천원.
8. 어두운 소재와 대비되는 붉은색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점퍼 11만8천원.





PATAGONIA
파타고니아는 미국에서 설립된 친환경주의 브랜드다. 양질의 제품을 만들되 불필요한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으며 매년 매출액의 1%로 환경보호 활동을 지원한다.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과 가까운 캐주얼한 제품들이 주를 이룬다.

1.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의 프리스비 원반 가격미정.
2. 재활용 폴리에스테르 원단으로 제작한 경량 재킷 15만8천원.
3. 보라색 스틸 텀블러 가격미정.
4. 베이지 색상의 원 숄더백 4만5천원.
5. 부드러운 촉감의 유기농 순면 티셔츠 4만5천원.
6. 발가락 부분에 쿠션이 가미되어 착용감이 편안한 초록색 양말 4만8천원.
7. 유기농 순면과 메시 소재로 제작된 모자 4만5천원.
8. 면과 나일론 혼방 원단의 카키색 쇼츠 13만8천원.





A.NATIVE
어네이티브는 본래 캠핑용품 편집매장이었다. 시간이 지나 캠핑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바탕으로 자체 생산품들을 만들기 시작했고 캠핑족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의류는 물론 다양한 아웃도어 용품들도 만들고 있다.

1. 두터운 캔버스 소재의 에코 백 2만2천원.
2. 스웨트 셔츠를 모티브로 제작한 헨리넥 티셔츠 5만9천원.
3. 화려한 줄무늬의 캠핑용 매트 9만2천원.
4. 주머니에 담아 판매하는 면 소재 양말 1만5천원.
5. 검은색 줄무늬 티셔츠 4만9천원.
6. 면 소재의 카키색 모자 3만8천원.
7. 청록색 캠핑 스툴 4만9천원.
8. 얇고 가벼운 소재의 멀티 파우치 9천원.





BLACK YAK
블랙야크는 세계 최정상 아웃도어 브랜드를 목표로 삼고 있는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다. 등반가 김미곤 대장과 함께하는 필드 테스트 등의 꼼꼼한 품질 관리를 통해 양질의 아웃도어 제품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1. 신축성이 뛰어난 폴리 소재의 집업 티셔츠 11만8천원.
2. 경량 메시 원단으로 통풍성이 뛰어난 반장갑 4만1천원.
3. 작고 가벼운 캠핑용 랜턴 가격미정.
4. 땀과 먼지를 막아주는 다용도 버프 3만원.
5. 다양한 수납공간이 실용적인 백팩 11만9천원.
6. 기본적인 요리 도구와 앞치마 세트 7만원.
7. 파우치에 담긴 4인용 수저 세트 6만원.
8. 올리브 색상의 모자 5만1천원.
9. 500mL 용량의 투명 수통 1만6천원.
10. 케이스에 담긴 휴대용 식칼 5만7천원.




ARCTERYX
아크테릭스는 1980년대 캐나다에서 설립된 아웃도어 브랜드다. 다양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제품들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또 지난 2009년에는 아웃도어 라인과는 별개로 프리미엄 남성 컬렉션인 베일런스 아크테릭스를 론칭했다.

1. 많은 짐을 넣을 수 있는 대용량의 검은색 백팩 38만6천원.
2. 봉제선 없이 깔끔한 디자인의 등산화 28만원.
3. 간단한 수납이 용이한 붉은색 힙색 4만8천원.
4. 로고가 새겨진 금속 버클의 패브릭 벨트 4만9천원.
5. 초경량 소재의 모자 5만9천원.
6. 가벼운 소재의 감색 방수 재킷 86만4천원.
7. 내구성과 방수성이 뛰어난 검은색 토트백 48만원.
8. 발수 가공 처리된 베이지 색상의 블레이저 82만3천원.





ADIDAS OUTDOOR
독일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각 스포츠를 세분화해 전문적인 제품들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디다스 아웃도어는 브랜드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제작한 소재를 사용해 계절에 따라 활용도 높은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1. 기하학적인 패턴이 가미된 집업 점퍼 가격미정.
2. 챙이 넓은 카키색 모자 가격미정.
3. 우수한 접지력의 등산화 가격미정.
4. 허리에 벨트가 내장된 카키색 쇼츠 가격미정.
5. 방풍 기능이 탁원한 벨트 형태의 베스트 9만9천원.
6. 도톰한 등산용 양말 가격미정.
7. 밀착력 있는 소재로 제작해 활동성을 높인 검은색 집업 베스트 가격미정.
8. 네온 색상의 컬러 블로킹이 가미된 백팩 가격미정.





POLER STUFF
미국에서 설립된 아웃도어 브랜드로 캠핑과 같은 야외 레저 활동과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에서도 손색없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아웃도어 브랜드들과는 달리 모험심이 강한 젊은 층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1. 초경량 방수 소재의 검은색 점퍼 18만8천원.
2. 세 가지 컬러 블로킹의 백팩 6만9천원.
3. 깔끔한 디자인의 카키색 쇼츠 8만9천원.
4. 코듀로이 소재의 푸른색 모자 4만5천원.
5. 브랜드 로고가 그려진 스테인리스 머그잔 각각 1만4천원.
6.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방수 매트 9만5천원.
7. 브랜드 로고를 패러디한 일러스트 티셔츠 3만9천원.
8. 푸른색 니트 비니 4만9천원.





MONT-BELL
프랑스어로 몽벨은 아름다운 산을 뜻한다. 가볍고 우수한 기능성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제품들을 만들어내는 것이 이들의 목표다. 때문에 몽벨은 단 1g의 헛된 무게도 허용하지 않는 초경량에 초점을 맞춘 제품들을 고집한다.

1. 화려한 색감의 컬러 블로킹이 가미된 백팩 9만5천원.
2. 두랄두민 합금으로 제작한 스틱 16만5천원.
3. 햇빛을 막는 스커트가 달린 감색 모자 4만5천원.
4. 신축성 있는 소재의 7부 카고 팬츠 11만5천원.
5. 터치가 가능한 TPU 소재의 스마트폰 파우치 2만9천원.
6. 편안한 착용감의 반장갑 3만8천원.
7. 둥글고 굵은 끈 장식의 슬리퍼 3만9천원.
8. 중장거리 산행용 가죽 등산화 34만9천원.
9. 가벼운 방풍 기능의 집업 베스트 11만9천원.





EDITOR: 김재경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이 왔다. 뭐든 챙기고 일단 떠나야 할 때다. 산으로 떠날 계획이라면 이번 게이트 폴더를 반드시 펼쳐보라.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겸비한 국내외 아웃도어 브랜드 8가지를 모았고 소개와 함께 브랜드의 진가를 단박에 알아챌 수 있는 아이템들도 함께 진열했다. 일상생활에서도 어색함이 없을 정도로 감각적인 아이템들이 아웃도어 브랜드의 진화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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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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