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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shose

On February 03, 2015

새해, 탐낼 만한 새 신발 32켤레를 준비했다. 시린 발을 따뜻하게 감싸줄 16켤레의 부츠와 사계절 내내 신고 싶은 스니커즈 16켤레. 이제 마음에 드는 신발을 골라 신고 경쾌하게 발 내딛을 일만 남았다.

(왼쪽부터) 벽돌색과 겨자색이 어우러진 묵직한 디자인의 하이톱 스니커즈 18만원대 나이키, 날씬하고 매끈한 디자인에 양털 안감이 더해져 따뜻한 방한 부츠 가격미정 닥터마틴 제품.

High Top Sneakers
1 투박하지만 특유의 삼색 줄무늬와 컬러 배색이 경쾌한 스니커즈 16만9천원 니고×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2 촘촘하게 구멍이 뚫린 고어텍스 소재가 독특한 스니커즈 24만9천원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제품.
3 청록색 스웨이드 소재가 고급스러운 스니커즈 56만5천원 커먼 프로젝트 by 비이커 제품.
4 흔하지 않은 벽돌색과 겨자색을 배색해 세련됨을 배가시킨 스니커즈 18만원대 나이키 제품.
5 청록색 가죽과 회색 스웨이드의 조합이 어우러진 스니커즈 39만원대 스톤 아일랜드 제품.
6 자연스럽게 워싱된 회색 가죽과 가죽 운동화 끈의 매치가 멋스러운 스니커즈 27만9천원 데이트 by 라움에디션 제품.
7 벌집 모양의 밑창이 독특한 스니커즈 14만9천원 뉴발란스 제품.
8 안감이 양털로 되어 있는 검은색 가죽 스니커즈 9만9천원 척테일러×컨버스 제품.

Low Top Sneakers
1 아이보리색 가죽과 따뜻한 색감의 스웨이드 소재가 어우러진 스니커즈 34만8천원 캠퍼 제품.
2 밑창에 파란색 라인으로 경쾌함을 더한 스니커즈 23만8천원 월시 by 플랫폼 제품. 3 고무 밑창에 스탬프가 찍힌 듯한 디테일이 눈에 띄는 스니커즈 32만9천원 프레미아타 by 라움에디션 제품.
4 밑창이 그물 소재로 되어 있는 독특한 스니커즈 63만5천원 필립모델 by 비이커 제품.
5 스웨이드와 캔버스 소재가 어우러진 빈티지한 스니커즈 27만8천원 디아도라 제품.
6 고상한 색감의 스웨이드 소재와 오톨도톨한 질감의 밑창이 어우러진 스니커즈 13만9천원 뉴발란스 제품.
7 강렬한 파란색을 차분한 갈색이 중화시켜준 스니커즈 10만9천원 브룩스 러닝 제품.
8 차분한 갈색에 노란색으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디자인의 스니커즈 12만9천원 푸마 제품.

Warm Boots
1 회색 스웨이드 소재 밖으로 삐져나온 메리노 양털이 포근해 보이는 부츠 27만9천원 사토리산 제품.
2 투박하고 무겁지만 방수, 방한, 미끄럼 방지 기능까지 갖춘 부츠 19만8천원 소렐 제품.
3 워터프루프 기능과 오리털 안감이 있어 따뜻한 부츠 45만원 락포트 제품.
4 빈티지한 가죽 소재에 양털 안감과 빨간색 가죽 디테일로 멋을 더한 부츠 33만8천원 소다 옴므 제품.
5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의 플레인 토 부츠. 안감에 수북한 털이 있어 발이 시리지 않는다. 36만8천원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제품.
6 스웨이드 소재와 안감 털의 조화가 따뜻해 보이는 부츠 34만8천원 에코 제품.
7 패딩과 스웨이드, 가죽 소재가 어우러진 방수, 방한 기능을 갖춘 부츠 29만9천원 파잘 by 라움에디션 제품.
8 가볍고 따뜻한 도톰한 패딩 소재 부츠 11만원 노스페이스 제품.

Work Boots
1 두 개의 끈으로 엮은 형태감이 유연한 워크 부츠 50만원대 라고아 by 아이엠제트 프리미엄 제품.
2 점잖은 디자인의 유팁 워크 부츠 34만8천원 탠디 옴므 제품.
3 빈티지한 느낌이 물씬 나는 회색 워크 부츠 27만8천원 버팔로 by 금강제화 제품.
4 하이킹 부츠 스타일의 갈색 투톤 워크 부츠 32만8천원 스티브 매든 제품.
5 울리치의 카키색 울 소재를 더해 따뜻해 보이는 워크 부츠 31만8천원 팀버랜드 제품.
6 앞코가 크고 둥근 갈색 워크 부츠 가격미정 어그 오스트레일리아 제품.
7 진청색 스웨이드 소재가 고상한 워크 부츠 65만원대 스톤 아일랜드 제품.
8 묵직하고 강건한 느낌의 워크 부츠 가격미정 닥터마틴 제품.

Guest Editor: 안언주
photography: 조성재

새해, 탐낼 만한 새 신발 32켤레를 준비했다. 시린 발을 따뜻하게 감싸줄 16켤레의 부츠와 사계절 내내 신고 싶은 스니커즈 16켤레. 이제 마음에 드는 신발을 골라 신고 경쾌하게 발 내딛을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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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Editor
안언주
Photography
조성재

2015년 0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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